[포토]'백정현 11K·러프 결승포' 삼성, 넥센 6연승 저지
2018.09.21 오후 10:35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넥센의 홈 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삼성은 당일 넥센과 맞대결에서 10-3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뒤 삼성 선수들이 서로 승리를 축하하며 손바닥을 마주치고 있다.

삼성은 선발 등판한 백정현이 7이닝 3실점 11탈삼진으로 호투했다. 다린 러프가 결승타가 된 솔로홈런을 쏘아 롱였다. 삼성은 61승 68패 3무로 7위를 유지했다. 4위 넥센은 최근 5연승을 마감했다. 69승 64패가 됐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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