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병호, 상대 선발투수 압박하는 '2루타'
2018.09.21 오후 9:24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넥센의 홈 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넥센이 0-3으로 끌려가고 있던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박병호가 2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두 팀은 선발투수로 에릭 해커(넥센)와 백정현(삼성)을 각각 내세웠다. 우완 해커는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4.52를 기록했다. 좌완 백정현은 22경기에 출전했고 6승 7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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