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넥센 샌즈, 득점 기회 '저부터 시작이랍니다'
2018.09.21 오후 9:17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넥센의 안방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넥센 공격 상황에서 무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제리 샌즈(넥센)가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두 팀은 선발투수로 에릭 해커(넥센)와 백정현(삼성)을 각각 내세웠다. 우완 해커는 올 시즌 11경기에 나와 5승 2패 평균자책점 4.52를 기록했다. 좌완 백정현은 22경기에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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