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설레는 마음 안고 고향 가는 길
2018.09.21 오후 1:0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역 승강장에서 한 가족이 KTX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본 귀성 행렬이 시작된 오늘 도로교통공사 관계자는 전국의 교통량을 462만 대로 예상했다. 이날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6~7시에 절정을 이루고 이튿날 새벽 2~3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