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문재인 대통령, 최룡해와 기념식수 꽃말은 '번영'
2018.09.19 오후 7:3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북측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 겸 조직지도부장이 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를 하고 있다.

남북 정상은 오늘(19일) 2차 회담이 끝난 뒤 전쟁 없는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뤄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는 9월 평양 공동선언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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