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북 정상 오찬 준비하는 옥류관 직원
2018.09.19 오후 7:09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직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오찬을 준비하고 있다.

남북 정상은 오늘(19일) 전쟁 없는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뤄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는 9월 평양 공동선언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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