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회담]트럼프 "김정은은 계속 영웅이다"
2018.09.19 오후 4:11
트위터에 평양정상회담에 대한 반응 남겨…"핵시설 영구 해체 동의"
[아이뉴스24 김상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인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에 대한 반응은 매우 우호적이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을 예의 '영웅'으로 치켜 세우면서 북한의 핵시설 폐기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은 마지막 협상을 조건으로 핵사찰을 허용하고, 국제 전문가 참관 하에 핵실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영구히 해체하는데 동의했다. 그 사이에 로켓이나 핵실험은 없을 것이다. 영웅은 계속해서 영웅으로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김상도기자 kimsangd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