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초등학생 폭행 사건, 사과해도 수차례 뺨 폭행
2018.09.17 오후 3:50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7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대성동의 한 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40대 여성 A씨가 초등학생 B군의 뺨을 수차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17일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A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말했다.

A씨는 B군이 가지고 놀던 축구공이 본인의 몸에 맞자 화가 나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B군은 수차례 사과를 했지만, A씨는 B군의 뺨을 수차례 폭행했다.

B군 부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아파트 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학오 있다고 전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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