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돌진` SM5 음주 운전에 졸음운전까지? "얼마나 달렸길래 차가 뒤집어져"
2018.09.17 오전 11:48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오늘 17일 오전 3시 25분께 부산 북구의 한 주유소 인근 도로를 달리던 SM5승용차가 도로변 가로등과 신호등 등을 들이받았다.

인도 돌진 교통사고로 운전자 A(44)씨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었으며 가로등이 쓰러졌다.

또한,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65%의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부산 북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음주운전 좀 그만하자" "얼마나 달렸길래 차가 뒤집어지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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