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복고 느낌 물씬 풍기는 재킷 이미지 공개
2018.09.12 오전 11:56
'난 말야'로 마지막 불태운다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더유닛’ 출신 걸그룹 유니티가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유니티는 12일 새 앨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유니티 멤버들은 복고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있어 새 앨범에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 5월 ‘넘어’로 데뷔한 유니티는 마지막 앨범 ‘끝을 아는 시작’으로 18일 컴백한다.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손잡고 야심차게 마지막 앨범을 준비했다.

‘더유닛’ 프로그램을 통해 리부팅에 성공하며 데뷔한 유니티는 이번 마지막 앨범 ‘끝을 아는 시작’에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유니티는 오는 18일 마지막 앨범 ‘끝을 아는 시작’을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난 말야'로 복고풍의 상큼발랄한 곡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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