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신작 '복싱스타' 사전예약 실시
2018.09.07 오후 4:47
9월말 출시 앞둔 복싱 게임…19개국 앱스토어서 인기 1위 올라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7일 발표했다.

복싱스타는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세계 챔피언이 되는 과정을 그린 스포츠 게임이다. 이용자는 탄탄하게 짜인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대결을 펼치게 된다. 간단한 터치 조작을 통해 잽과 훅 등을 날리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이용자의 개성에 맞춰 다양하게 외형과 장신구를 변경시킬 수 있으며 의상, 장신구, 피부 색깔, 캐릭터 외형 그리고 문신 등을 바꿀 수 있다.

지난달 글로벌 140개국에 출시된 복싱스타는 19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고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태국 등에서 인기 순위 상위 10위 안에 드는 등 미주·유럽·아시아권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복싱스타는 오는 9월말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