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신작 '윈드소울 아레나' 사전예약 실시
2018.09.04 오후 2:33
소환수와 함께 하는 실시간 전략 전투…30일까지 이벤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모바일 게임 '윈드소울 아레나'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윈드소울 아레나는 전작 '윈드소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실시간 전략 배틀 게임이다. 세 명의 영웅을 소환수와 함께 구성해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실시간 1대1 아레나 모드, 매일 받는 새로운 카드로 덱을 만들어 전투하는 '챌린지 모드', 친구와 함께 상대와 대결하는 실시간 2대2 대전 모드 등이 구현돼 있다.

회사 측은 정식 서비스 전까지 카카오게임 사전예약 사이트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