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산가족상봉 이틀째,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2018.08.21 오후 6:24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이문혁(95)씨 가족과 북측 조카 리관혁(80)씨 가족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87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 북측 가족 185명은 전날 첫 단쳬상봉을 가졌다. 이산가족들은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6차례에 걸려 11시간 동안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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