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산가족상봉 이틀째, 웃으며 만나요
2018.08.21 오후 5:56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라순옥(58)씨 가족이 남측 나성필(51)씨에게 "아이에게 주라"며 과자를 선물하고 있다.

87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 북측 가족 185명은 전날 첫 단쳬상봉을 가졌다. 이산가족들은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6차례에 걸려 11시간 동안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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