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전희숙, 금메달 기운 느껴지는 환호성
2018.08.21 오전 2:45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여자 펜싱 국가대표 전희숙이 20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전에 나섰다.

그가 결승 상대인 푸이팅(중국)을 맞아 점수를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전희숙은 이번 대회 개막 후 한국 펜싱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그는 또한 지난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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