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산가족상봉, 며느리 손 꼭잡고
2018.08.20 오후 10:43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북측 주최 환영만찬에서 남측 백민준(93)씨와 북측 며느리 리복덕(63)씨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87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 북측 가족 185명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단체상봉에 들어갔다. 이산가족들은 오는 22일까지 2박 3일간 6차례에 걸려 11시간 동안 만남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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