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민성, 첫 애국가가 자카르타에 울려 퍼지다
2018.08.20 오전 1:29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9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 메달 수여식에서 한국 강민성이 금메달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은 남녀 태권도 개인전, 단체전 4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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