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첫 금을 안겨준 태권도 품세 국가대표
2018.08.20 오전 1:28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9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경기가 끝난 뒤 한국 윤지혜, 곽여원, 박재은, 최동아, 강민성, 한영훈, 김선호, 강완진이 태권도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은 남녀 태권도 개인전, 단체전 4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