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진선, 준결승전에서 아쉬운 패배
2018.08.20 오전 12:52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9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한국 정진선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에페 대표팀의 '맏형'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정진선은 준결승전에서 드미트리 알렉사민(카자흐스탄)과 접전 끝에 12-15로 져 동메달을 따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