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미경, 상대 허를 찌르는 슛!
2018.08.17 오후 2:32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A조 2차전 남북 단일팀과 대만의 경기가 17일 오겔로라 붕 카르노(GBK) 바스켓홀에서 열렸다. 2쿼터 남북 단일팀 장미경이 슛을 하고 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지난 15일 인도네시아와의 1차전에서 108-40이라는 대승을 거두며 조 1위에 올라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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