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운명의 날' 맞은 김경수 경남지사
2018.08.17 오전 10:56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공범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지사는 "성실히 소명하겠다"며 "이 사건이 불거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모든 요구에 대해 성실히 협조하고 조사에 임해 왔다. 오늘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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