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상영, 대한민국 2위 목표 '할 수 있다'
2018.08.16 오후 9:39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 입촌식이 1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열렸다. 펜싱 박상영이 입촌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대회 북측 단일팀 포함 총 39개 종목 1,0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 나라는 금메달 65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순위 2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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