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스크린데뷔' 혜리, '여배우로 진화하는 분위기'
2018.08.16 오전 11:20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이혜리(걸스데이 혜리)가 16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물괴'(감독 허종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조선, 그리고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배우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9월 13일 개봉.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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