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 개장 2주만에 동접자 60만명 기록
2018.08.10 오후 9:43
[아이뉴스24 전종호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빗(CoinBit)은 지난달 23일 서비스 개시 후 2주 만에 동시접속자수가 최대 60만명에 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인빗 측은 “예상을 훨씬 웃도는 접속자수에 한때 서버가 지연되기도 했지만 신속한 서버 확장 및 안정화 작업을 통해 거래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불철주야 24시간 근무 중이며 차주부터 고객상담이 좀 더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50명 이상의 인원을 확충하여 교육을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출처=코인빗 제공]


이어 “더 좋은 내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인빗 측에서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문적인 내방상담을 통해 한단계 높은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코인빗은 고객 자산의 안전을 위해 암호화폐 자산의 99%를 인터넷 연결을 차단한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빗 관계자는 “만일에 있을 해킹과 보이스피싱에 대비하여 100% 자동화가 아닌 마지막 단계에서 사람의 최종 승인이 필요하다”며 “좀 더 신속한 입출금을 위해 인원확충 중에 있다. 새로운 솔루션 개발과 함께 거래소 이용에 있어 최우선인 안전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종호기자 jjh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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