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24' 싱가포르, 세계가 주목한 그곳 100% 즐기기!
2018.08.10 오후 8:17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관찰카메라24'가 싱가포르를 100% 즐기는 방법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채녈A ‘관찰카메라24’에서는 프로그램 첫 해외 관찰 24시가 공개된다. 행선지는 지난 6월 북미정상회담 개최로 주목을 받았던 아시아 최대의 관광대국 싱가포르.

[출처=채널A '관찰카메라24' 예고 영상 캡처]


첫 관찰 구역은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멀라이언 파크’ 가 위치한 ‘시티 마리나’ 지역이다. 머리는 ‘사자’, 몸은 ‘인어’인 거대 조각상 ‘멀라이언’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곳에는 또 거대한 배를 올려놓은 듯 특이한 형상을 하고 있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 있다. 지난 6월 북미정상회담 당시 북한 김정은이 들러 더 주목 받기도 한 또 하나의 랜드마크이다.

두 번째 관찰구역은 200여개의 다국적 음식점이 모여 세련된 미식가들의 골목으로 알려진 ‘클락키’. 이곳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정복한 싱가포르 대표 요리 ‘칠리크랩’ 과 ‘바쿠테’ 를 만나본다.

싱가포르는 야경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서는 레이저 쇼가 펼쳐지고 도심 속 초대형 식물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에서는 하루 두 차례 50m 높이의 대형 나무 숲에서 ‘수퍼트리쇼’가 펼쳐져 싱가포르의 밤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관찰카메라24’는 다음 주까지 총 2회에 걸쳐 관광대국 싱가포르의 모든 것을 낱낱이 관찰해 보여줄 계획이다.

싱가포르의 다채로운 모습을 소개할 ‘세계가 주목한 그곳! ‘싱가포르'편은 10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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