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리포트' 유아용 매트 '유해물질' 논란, 아이들 건강이 위험하다!
2018.08.10 오후 7:11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소비자 리포트'가 안전성 논란에 휩싸인 유아용 매트 실태를 파헤친다.

10일 방송되는 KBS1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엄마들이 불안하다! 유아매트 안전성 논란' 편이 전파를 탄다.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유아용 매트는 어린아이를 둔 가정에 육아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유아용 매트가 아이의 건강을 해쳤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일부 매트에서는 기준치 이상의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방부제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하는데...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아용 매트 논란을 '소비자 리포트'에서 취재했다.

▲ 가습기 살균제 방부제 성분 검출! 안전 비상등 켜진 유아용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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