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갑질' 논란 전근향 제명 `고인의 아버지에게 상처주는 발언?`
2018.08.10 오후 3:10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윤리심판원은 동구의회 전근향 의원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이에 10일 부산 동구 구의회는 전근향 의원을 제명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가결했다.

한편, 전근향 의원의 제명 배경에는 아들 잃은 경비원에게 막말한 사건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TV조선 뉴스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