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10일부터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 개시
2018.08.10 오전 10:11
2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전국 매장 통해 사전예약 가능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10일부터 20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전자랜드 갤럭시노트9 사전 예약 판매는 전자랜드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예약 고객 전원에게 보조배터리, 셀카봉, 스마트링, 탁상용거치대 등이 포함된 모바일 악세서리 10종 세트가 제공된다. 예약 고객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 중 한 곳을 선택해 개통할 수 있으며, 공식 출시일인 24일보다 3일 빠른 21일 단말기를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자랜드는 이달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갤럭시노트9 999 이벤트'를 진행, 전자랜드에서 갤럭시노트9을 구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999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노트9 999 이벤트' 1등 1명에게는 유럽 9일 2인 여행권, 2등 2명에게는 갤럭시노트9, 3등 50명에게는 무선충전 마우스패드, 4등 100명에게는 샤오미 미밴드2, 5등 846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갤럭시노트9을 구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유미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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