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상큼발랄 청량여신…여름컴백 '파워 업'
2018.08.02 오전 9:20
단체 티저 공개, 6일 새 앨범 발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상큼발랄한 청량여신으로 변신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7월 30일부터 새 앨범의 프로모션 사이트를 통해 특별한 여름 음료를 만드는 미니게임과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다양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또한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멤버별 티저 영상도 순차 공개 중으로, 2일에는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조이의 모습이 담긴 'Recipes Video #3'가 오픈되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영상에는 힙합 그루브가 진하게 느껴지는 뉴질스윙 장르의 'Mosquito(모스퀴토)' 음원 일부가 삽입됐다. 이번 수록곡에 대해 조이는 "듣자마자 모기가 연상될 정도로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자신을 귀찮게 하는 사람을 모기에 비유한 가사가 재미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Power Up'을 비롯한 총 7트랙으로 구성된 여름 미니앨범 'Summer Magic(서머 매직)'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