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 퍼블릭 블록체인 '팬스타임', "누구나 팬이고 스타”
2018.08.03 오전 3:01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지난 3월 초 출시된 팬스타임(FansTime. FTI)이 12만명의 사용자를 발굴했다. 일주일간의 거래량이 최대 200억원에 이르고, 등록된 연예인의 교환된 총 시간 가치는 500억원을 기록했다.

FansTime DAPP(탈중앙화어플리케이션)의 주요 암호화폐인 FTI를 이용하면 콘서트 티켓팅, 팬서비스와 비즈니스 활동 등에 많이 응용할 수 있다.

글로벌 환경에서 ‘누구나 팬이고 스타’이라는 탈중심화 커뮤니티를 추구하는 FansTime은 지난달 18일 IPFS, TRON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FansTime은 글로벌 블록체인 연구팀, 학술 기구, 연구 기관 등의 계산법 논증과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POW+DPOS 계산법에 기반한 퍼블릭 블록체인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트랜잭션 속도도 매우 빨라 팬들은 퍼블릭 블록체인 환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위한 암호화폐를 만들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FansTime의 기술력과 인프라, 기술팀장으로 있는 WBO(세계 블록체인 기구) 기술전문가인 켄 황(Ken Huang)의 신뢰가 더해져 가능했다.

FansTime은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고객 친화성과 확장성은 물론 구성원 모두가 부정행위 방지 규칙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수 있다.

싱가포르에 등록·상장되어있는 FansTime은 중국과 한국에 이어 곧 태국과 북미 기타 지역에 사무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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