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뜬다'…마마무 화사, 식품업계 CF 러브콜
2018.07.27 오전 8:50
곱창에 김부각까지, 화제의 '먹방스타'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식품업계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27일 소속사 RBW는 "마마무 화사가 식품업계 광고 문의가 쇄도 중이다. 최근 샌드위치 전문점 써브웨이의 광고 촬영을 마쳤고, 이외에도 다양한 식품류를 비롯한 주류, 빙과류, 음료, 음식 프랜차이즈, 캠핑용품, 여성용품 등 10여개 이상의 광고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도 게임, 유제품, 다이어트제품, 화장품, 치킨 등 모델로 활약 중이다.



최근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먹방을 통해 전국에 곱창대란에 이어 김부각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박대 구이를 야무지게 먹으며, 박대가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박대 열풍까지 일으켰다.


이처럼 화사는 꾸밈없이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먹방스타'로 떠오른 만큼 온갖 먹거리 관련 CF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걸그룹 마마무 역시 신곡 '너나 해' 인기에 힘입어 광고퀸으로 떠올랐다. 뷰티 광고부터 대세의 상징인 모바일 게임 광고까지 섭렵하며 광고계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19일 새 미니앨범 '레드 문'으로 컴백해 정열적이고 건강 섹시한 매력으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타이틀곡 '너나 해'는 각종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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