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 다가선 50승 고지…넥센 5할 붕괴
2018.07.17 오후 10:32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서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LG는 넥센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윌슨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박용택의 2점 홈런, 이천웅의 역전 결승타에 힘입어 9-2로 이겼다. 이날 경기는 4위 LG와 5위 넥센의 맞대결이었다. LG의 승리로 양팀 간의 격차는 4.5경기차로 벌어졌다. LG는 49승 41패 1무로 50승 고지에 다가섰고 넥센은 46승 47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다.







/고척=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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