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하성, 트로피에 키스…생애 첫 올스타 MVP '감격'
2018.07.14 오후 10:29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4일 오후 울산 문수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이 열렸다. 나눔올스타(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 LG 트윈스·넥센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와 드림올스타(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삼성 라이온즈·KT 위즈)가 맞대결을 펼쳤다.

나눔 올스타는 김하성(넥센)과 호잉(한화)의 맹타에 힘입어 드림 올스타에 10-6으로 승리했다. 김하성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울산=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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