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은 표정의 송영무 국방부 장관
2018.07.13 오후 1:19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사당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봉환 행사'을 마친 뒤 의전차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고(故) 윤경혁 일병의 유가족과 송영무 국방부 장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멕케이그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양국 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추모사 낭독, 조총 발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고 윤경혁 일병은 1950년 11월 28일 북한 평안남도 개천지역서 전사했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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