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창립 4주년 기념 연 2.7% 정기예금 특판
2018.07.12 오후 6:01
1년만 유지해도 2.7% 지급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OK저축은행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해 1년만 맡겨도 연 2.7%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판 'OK안심정기예금'은 만기 3년이지만, 가입 후 1년이 지났다면 중도에 해지하더라도 연 2.7% 금리를 그대로 제공한다. 또 가입 후 1년마다 해당 시점 정기예금 1년제 금리에 0.1%가 우대돼 자동 연장된다.

이번 특판의 판매한도는 1천억원이며, 전국 23개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또는 비대면계좌개설 모바일 앱 'OK모바일' 'SB톡톡'에서 가입할 수 있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