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온라인 전용 '태그원카드 오렌지' 출시
2018.07.12 오후 6:11
생활 필수업종 지원으로 2030 겨냥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하나카드가 온라인 전용신상품 '태그원카드 오렌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고, 쇼핑, 주유, 대중교통 등 다양한 생활 필수업종에서 혜택을 원하는 20~30대가 이용하기 적합한 상품이다. 커피전문점(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 커핀그루나루, 탐앤탐스, 파스쿠찌)에서 최대 50%, 월 2만원까지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편의점(세븐일레븐, GS25, CU)에서 최대 10%, 월 1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오픈마켓(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소셜커머스(위메프, 쿠팡, 티켓몬스터), 홈쇼핑(GS홈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오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중 한가지 영역을 선택해 최대 10%, 월 1만원까지 청구할인 혜택을 받는다.



대중교통, 주유, 통신요금, 외식 청구할인 및 주요 놀이공원 최대 50% 현장할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