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배그) 점검 '오전11시~오후2시', 개선되는 사항들 정리해보니
2018.07.12 오전 11:40
[아이뉴스24 나성훈 기자]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배그)가 오늘(12일) 점검을 진행,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블루홀 측은 11일 오후 "7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사전 공지했다.


이번 배그 점검은 게임 플레이 및 버그 관련 업데이트 진행을 위한 것으로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픽업 트럭의 비포장 도로 주행 성능이 향상되며, ▲스코프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SMG 정조준 모드의 기본 영점이 100m로 수정된다. ▲석궁의 영점은 스코프를 장착하더라도 25m로 고정되도록 수정된다.


▲또한 SLR에서 4배율 스코프 장착 후 조준 시 조준점이 이상하게 보이는 현상이 수정되며, ▲운전자가 자리를 변경한 후 바로 총기로 조준하지 못하는 문제가 수정된다.

이 밖에도 배그 점검 이후 팀원에게 부활 시도 시 부활이 진행되지 않던 현상이 수정될 예정으로 이 소식에 "그놈의 점검점검점검, 지겹다", "결국 지웠다...지우길 잘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성훈기자 naa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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