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싸이언, '도트 MMORPG 라그나로크 2009 ver' 출시
2018.07.12 오전 10:07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 최신작…도트 그래픽으로 향수 자극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모바일 게임 '도트 MMORPG 라그나로크 2009 ver'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도트 MMORPG 라그나로크 2009 ver는 2012년 출시된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의 최신 버전이다. 전작의 느낌을 살린 귀여운 2D 도트 그래픽과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콘텐츠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네오싸이언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내달 8일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모든 이용자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개발 경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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