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로봇 요리사 햄버거도 '척척'
2018.07.11 오후 5:23
인공지능 기반 로봇 레스토랑 오픈
[아이뉴스24 안희권 기자] 최근 인공지능 로봇이 산업현장에서 인간을 대신해 위험하고 힘든일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로봇이 점차 요리나 주식거래 등의 전문분야까지 잠식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일부 식당들이 햄버거 요리를 로봇에 맡겨 사람들의 일자리가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크리에이터 레스토랑은 인공지능 기반 대형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고 햄버거 등을 요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손님이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면 로봇이 바로 버거 요리를 시작한다. 빵과 패티굽기, 토핑 등의 전과정을 자동화 시스템이 담당한다. 이 햄버거 가격은 6달러로 저렴한 편이다.

하지만 이 햄버거 레스토랑이 시장에서 인앤아웃이나 맥도널드와 경쟁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로봇을 이용한 조리방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으나 계속해서 이 레스토랑을 이용해야 할만큼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확실치 않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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