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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여의도 시대 마감' 현판 쓰다듬는 김성태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안상수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 등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현판을 떼고 있다.

한국당은 재정 문제 등 당 쇄신의 일환으로 중앙당을 슬림화 하기 위해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영등포 새 당사 건물로 이전을 결정했다. 기존 당사는 6개 층을 이용 매달 1억 원의 임대료를 내던 전과 달리 2개 층을 이용하며 규모를 축소해 2천만 원을 낸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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