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야, 7월 임시국회 일정 합의…원구성 협상은 오후에 다시
2018.07.10 오후 12:25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장병완,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이상 왼쪽부터)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대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 등 논의를 위해 비공개로 열린 4개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을 마치고 나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여야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7월 임시국회를 열어 민갑룡 경찰청장 내정자 인사청문회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원 구성 협상은 오늘 오후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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