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나윤, 이석증 진단…당분간 8인 체제 활동
2018.07.02 오전 8:41
이석증 진단 받아 당분간 치료 전념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모모랜드가 멤버 나윤의 건강 문제로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2일 "나윤 양이 최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 검사 결과 이석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나윤 양은 활동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하에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멤버들의 건강이 최우선인데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회사 대표를 비롯해 모든 직원과 모모랜드 멤버들은 나윤 양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모모랜드는 당분간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26일 4번째 미니앨범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배엠'으로 활동중이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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