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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엿 모양의 대형 쿠션?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해단식을 하는 중 엿 모양의 쿠션이 날라오고 있다. 당황한 선수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손흥민(토트넘)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국가대표팀은 스웨덴(0-1), 멕시코(1-2)에 패배해 1승2패(승점 3) 조 3위로 16강에 진출에 실패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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