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엔트미디어, 밀착형 라이브 공연 ‘마이뷰스테이지’ 선보여
2018.06.26 오후 3:15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최근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는 소규모 밀착형 라이브 공연무대가 인기다. 실력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이 공연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바로 앞에서 펼치는 공연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와이엔트미디어가 이러한 소규모 밀착형 라이브 공연을 상시 관람할 수 있는 ‘2018 마이뷰스테이지’를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마이뷰스테이지 공연에는 오디션 프로 입상경력이 있는 유명 아티스트 추상민, 무아, 박수진, 이지은 등과 루키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대중음악 공연의 화려한 장을 펼칠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공연영상과 SNS용 영상을 신청자에 한해 제공하고 있다.

오은실 와이엔트미디어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스튜디오, 공연무대, 앨범발매 지원까지 다방면의 창작 지원을 위해 해당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아티스트들에게 발판이 되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공연 관람신청 및 상세 정보는 마이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수기자 ste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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