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TV]최현석, 오세득 뒤통수 발로 찬 사연
2018.06.25 오후 8:01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6월26일 화요일 오후 8시30분)

유럽 출장을 간 써니를 대신한 스페셜 MC 유라는 물론, 또 한 명의 스페셜 MC가 등장한다. 급성 장염으로 녹화를 이어가기 힘들었던 김숙을 위해 긴급 투입된 붐이 바로 그 주인공. 평소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사랑받았던 붐이기에, 기존 MC는 물론 스페셜 MC 유라와의 호흡도 기대된다.

이날은 쿡벤져스 특집. 귀한 요리 신들의 미식 전쟁(이하 귀.요.미) 편에서는 셰프 계의 어벤져스 에드워드 권, 최현석, 오세득, 김형석, 미카엘이 출연. 감칠맛 나는 토크를 선보인다.

최현석은 코피가 날 때까지 파스타를 만든 사연을 공개한다. 또 막내 시절을 떠올리며 잦은 설거지로 인해 겪었던 고충도 고백한다. 이에 다른 셰프들 역시 격하게 공감하며 믹서기에 감전 당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하지만 MC들은 "MSG가 과하다"고 평가, 한동안 설왕설래한다.

이런 가운데 최현석은 스스로를 "우슈 도장에서 나온 전설의 무술가"라고 주장한다. 이어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도중 오세득의 뒤통수를 발로 차 스튜디오를 경악과 폭소의 장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