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 손아섭, '오늘도 멀티 히트!'
2018.06.22 오후 8:27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열렸다. 5회초 롯데 공격에서 2사 1루 상황에 타석에 나온 손아섭이 안타를 친 뒤 김민재 1루 코치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LG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헨리 소사와 브룩스 레일리를 각각 내세웠다. LG 우완 소사는 15경기 6승 4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했다. 롯데 좌완 레일리는 13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3.79이라는 성적을 내고 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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