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 레일리, 홈런 한 방에 실망 '아쉬워요'
2018.06.22 오후 8:25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열렸다. 롯데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4회말 LG가 경기를 뒤집었다.

LG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헨리 소사와 브룩스 레일리를 각각 내세웠다. LG 우완 소사는 15경기 6승 4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했다. 롯데 좌완 레일리는 13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했다.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LG 채은성은 레일리가 던진 초구 커브를 받아쳤고 타구는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2점 홈런으로 LG는 2-1로 롯데에 역전했다. 롯데 레일리가 LG 채은성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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