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적십자회담, 나란히 걷는 남북 수석 대표
2018.06.22 오후 9:44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8·15 이산가족상봉행사 등 인도적 사안 논의를 위한 남북 적십자회담이 열린 22일 오전 강원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남측 수석대표인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북측 수석대표인 박용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남북은 22일 오전 10시쯤 금강산 호텔에서 적십자회담 전체회의를 시작해 오전 10시45분쯤 마무리했다. 남북은 이산가족 상봉의 구체적인 일정과 상봉 규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다. 그 외에 이산가족 관련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상봉 정례화, 서신 교환, 고향 방문, 전면적 생사확인 문제도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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