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북 장성급회담,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 복구 합의
2018.06.15 오전 7:47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김도균 남측 수석대표(오른쪽)와 안익산 북측 수석대표가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쪽 통일각에서 남북 장성급회담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날 남북 장성급회담에서는 서해상 충돌 방지를 위한 2004년 6월 군사회담 합의를 철저히 이행하고,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복구하고 다른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에 대해서는 조속히 후속회담을 열여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공동취재단 phot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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