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15일 삼성전 '오뚜기 데이' 이벤트
2018.06.14 오후 3:44
굿윌스토어 송파점 송기윤 사원 시구자로 선정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주말 홈 3연전 첫 날 경기에 '오뚜기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오뚜기 데이를 맞아 시구자도 선정했다. 오뚜기가 후원하고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밀알재단 '굿윌스토어' 송파점과 도봉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기윤·신예슬 사원을 경기 전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2017년) 최우수 모범사원으로 선정됐다.



오뚜기는 지난 2012년부터 밀알재단 '굿윌스토어'의 장애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장애인 지원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선물세트 조립위탁, 오뚜기 제품 기증, 자원봉사활동, 물품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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